전날이랑 마지막 gps 찍힌 곳 보면 해안가라 걷기도 힘든 지형임



단순히 관광하려고 여행짐 다 싸들고 그 해안가에 간다는 건 말이 안됨 그럼 실족사는 아닐거 같고 


살자를 하려고 힘들게 짐까지 다 싸들고 해안가로 간다? 살자 결심을 한 사람이 그걸 다 챙기고 갈 정신력이 있을까싶고


남은 케이스는 결국 범죄에 휘말린 경우인데 안타깝지만 이게 제일 유력하지 않나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