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이랑 마지막 gps 찍힌 곳 보면 해안가라 걷기도 힘든 지형임
단순히 관광하려고 여행짐 다 싸들고 그 해안가에 간다는 건 말이 안됨 그럼 실족사는 아닐거 같고
살자를 하려고 힘들게 짐까지 다 싸들고 해안가로 간다? 살자 결심을 한 사람이 그걸 다 챙기고 갈 정신력이 있을까싶고
남은 케이스는 결국 범죄에 휘말린 경우인데 안타깝지만 이게 제일 유력하지 않나 싶긴 함
전날이랑 마지막 gps 찍힌 곳 보면 해안가라 걷기도 힘든 지형임
단순히 관광하려고 여행짐 다 싸들고 그 해안가에 간다는 건 말이 안됨 그럼 실족사는 아닐거 같고
살자를 하려고 힘들게 짐까지 다 싸들고 해안가로 간다? 살자 결심을 한 사람이 그걸 다 챙기고 갈 정신력이 있을까싶고
남은 케이스는 결국 범죄에 휘말린 경우인데 안타깝지만 이게 제일 유력하지 않나 싶긴 함
ㅇㅇ 나도 ㅈㅅ은 모르겠고 아직 중립임. 영상 업뎃되는거 보고 다시 생각해야할듯 - dc App
실족사에 가까운 거 같긴한데.. 그러면 숙소 아님 다른 데서 유류품이 남겨져야 해서 긴가민가 함.
짐을 많이 갖고 다녔냐가 관건. 배낭 하나였으면 누가 주워갔을 수도 있으니. 그거와 별개로 와카야마라는 곳이 살인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더라
누가 가져갔으면 분명 경찰서에 신고됐겠지.. 아니면 관련 있는 사람이 가저갔거나
ㅈㅅ이랑 ㅅㅈ은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