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디작은 아가를 침대에 내동댕이 치는 거 볼때마다 저 딱딱한 벽에 부딪힐까봐 심장이 벌렁벌렁했는데, 아마도 부딪혔겠지…? ㅠㅠ

자꾸 다온이의 옷이 말려올라가서 배가 다 드러난채로 침대 한구석에서 울던 모습이 떠오른다. 너무 작잖아..

그리고 많이 언급이 안되던데, 다온이가 모빌 보며 역방쿠에서 편안하게 있는데 그년이 들어올때, 다온이의 이완되어 있던 두 다리가 갑자기 오무려지면서 잔뜩 긴장을 하는데, 진짜 속상하더라 ㅜㅜ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인 물리치료사가 그렇게 아동살해를 저지르면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의사말도 공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