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 허영훈 기자  = 지난 17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H에서 드로잉 아티스트 김안식 작가와 해금연주자 이유라씨의 '스토리아트 춘향'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날 발표된 작품은 현재 SBS팝스오케스트라 작곡가 겸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소형 작곡가의 창작곡 초연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랑의 꽃' '암행어사 출두요' 등 각각 10여분에 달하는 두 곡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대표 고전소설인 '춘향전'의 주요 스토리를 연주와 그림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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