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에서 기독교됐고
개독교 갔다가 목사한테 한번 씨게 데이고 안감
(돈벌이로 하는 목사들 부정 못하겠다)
일단 휴거나 환란은 무조건 아무도 모름
그래서 인간들은 그전까지 열심히 일하고 하루에 충실하게 살라고 성경에 나옴.
일하는것도 신자의 삶의 일부다.
그리고 하나님이 일하니까 병원도 안가는건 무식한거다.
성경에 보면 전쟁은 인간들이 행위를 하니까 이긴거다.
아프면 병원 가서 병마와 싸워야함. 이길지 질지는 신이 정한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도 스스로 성경 1줄도 안 읽는 애들 태반이다. 그래서 당하는거임
아멘구다사이 십일조싹싹김치데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