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건이 더 심했네 
어떤 폭행이 더 심했네 정인이사건과 정도를 비교하는것조차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세상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저에겐 정인이사건보다 훨씬 더 충격적이고 
정말 귀에 아기의 그 옅은 비명이 아른거려 잠을설칠정도로 트라우마가 남았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를 방송을하며 잠시 번쩍 갖는 관심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맘같아선 순천까지 따라가 법원앞에서 일인시위라도하고싶지만 생업이있다보니 어려워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법원앞에서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죽어이년아 제발죽어 하고 친모가 저항능력없는 아기에게 했던 그몹쓸 언행들 진짜 그 여자에게 똑같이하고싶습니다. 
그래야 제마음이 조금 덜 힘들것 같습니다. 아기에게 그렇게 집안에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괴롭힌 그 악녀에게 똑같이 해줘야합니다. 가장고통스럽게 아무런 저항능력이 없을때 계란이라도 던지고 싶고 귀에 잊지못할 욕이라도 때려박고싶습니다. 

우리 제발 잊지말아요 제발 
시간이지나도 잊지말고 끝까지 주변에 혹시라도 그런 상황이보이는 아이가있다면 망설이지말고 조금이라도 더 관심갖고 그러고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