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는 친부모한테 버림받고 계모한테 살해된 거고, 다온이는 친모한테 버려지고 살해된 거야.

다온이 친모가 지는 살려고 매일 두 통씩 반성문 쓴단다. 어느 날은 무더기로 제출한다고... 이게 다온이 친모냐?


3월 26일 결심공판 끝나고 친모랑 친부가 무조건 항소할 거라는데 2심까지 끝까지 탄원서 써야 돼.

안 그러면 감형될 수도 있단다.


친모는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으로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