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그것도 들어보면
유튜브, SNS엄청해대고 돌잔치 이야기 나오는거보면
나는 아기 잘키우는 행복한 여자야, 난 이런 잘난사람이야 이렇게 SNS로 자랑도 하고 해야하는데
덜컥 둘째생기고 내가 빛나야할 돌잔치는 나가리되었고, 연년생이라 점점 지치고 피폐해져가고
아기를 통해서 내가 빛나야하는데 내가 왜이렇게 힘들지? 하는생각에 점점 싸이코기질발현된듯
아기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게 아니라 아기를 통해 내가 빛나야하는 사람한테 태어난 첫째, 둘째가 너무 불쌍함..
나중엔 학대를 즐기면서 스트레스 푸는게 보여서 너무 소름끼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