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 일 없는 인생을 살다가 임신을 하고 애를 낳고 ㅎㅌㅊ의 삶을 살고있는데

해든이 사건을 접하며 '나는 그래도 애를 때리진 않았다, 애를 죽이진 않았다' 라는거에 엄청난 가치부여를 하며 올려치기

그러면서 자기들이 대단하고 훌륭한 엄마임을 세상에 외치려고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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