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2023년쯤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북구 약 11평 빌라에서 가족들과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김씨가 술집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새벽까지 진상 손님을 상대하느라 힘들다고 푸념했다"고 말했다. 


뭔 치킨을 13만원어치 시키나 했더니 가져가서 가족들이랑 먹을라고 했네


도벽부터 해서 지능 안 돼서 학교에서 인정도 못 받는데 집이 돈도 없는 애들이 갈 수 있는 흔한 루트네 


사패는 조미료고


경찰이 첫 피해자 나오고 빨리 움직였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