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대째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모태신앙으로 자랐음. 아빠는 이단같은거를 엄청 싫어해서 교회를 옮길때면 교파와 담임 목사님 출신학교까지 깐깐하게 따져보고 옮기심. 우리들에게도 친구따라 동네교회 가는거 못하게 하심. 그런 얘기 많이 듣고 성경공부 많이 해서 정통교리에 대해 잘 알게 됨.
하지만 주변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가볼까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천주교로 가라고 권함. 교회는 이단스러운 교회들이 많은데 초신자들이 구별해내기 어려우니까.
천주교는 중앙에서 관리하니까 이단으로 빠지는 성당은 거의 없다고 생각함. 중세시대에는 타락했다지만, 요즘은 개신교 목사님들보다 천주교 신부님들이 깨끗하다고 보임.
반박시 님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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