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곳에 갈 이유가 없다~
세준 당시 날씨gpt
익명(dlsrksshangus)
2026-03-12 21:41:00
추천 1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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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날씨에 평소에도 존나 위험한 곳인데 단순 경치 구경하러 갔다고 개소리하는 새끼들이 존나 웃김 ㅋㅋ
비오고 저 바람 부는데 갔다는건 진짜 그 확률이 높아보임. GPS 찍힌 시간도 안나왔는데 왜 자꾸 새벽과 아침이라 생각함? 일출이 아니라 늦게 일어나서 바다 경치가 좋다고 해서 갔을지 모르잖아
단국대 심리학과 임명호 교수는 신변을 비관해서 포기하고 갔다기 보다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로 보인다고 밝혔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넌지시 알리는데, 메시지를 분석한 결과 딱히 자살 징후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부산 고교생 매물도 변사 사건처럼 자살 징후가 없던 실종 사건이 바다에서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긴 하지만
확률적으로는 매우 드문데다 배에서 사고로 바다에 떨어질 확률이 낮은 반면 윤세준의 실종 추정 바닷가는 실족하기 쉬운 환경인지라 바다에서 변을 당했다면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 또 한달간 잘 다니던 나홀로 자유여행에서 막판에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서는, 귀국이 임박하여 조급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더 이것저것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앞선다면 사고 가능성이 높아질 수
나도 같은 생각이므 ㅈㅅ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왜 꼭 새벽이나 아침일찍 갔다고만 생각하는지... 대낮에 돌아다니면 목격자가 분명 있었을거라 생각하는거같은데 애초에 낚시꾼들 외엔 사람이 없는 곳이라서 대낮이어도 목격자 안나올 확률도 높다고 봄. 8일날 시오노미사키 남쪽방향에서 새벽 4시 반 정도에 목격된것과 20km가량 걸었고 늦은 시간 비도 맞았을테고
피로 누적으로 9일날 늦은시간까지 잤을수도 있는거고. 낮에 일어나서 시간 아깝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경치 눈에 담으러 갔을수도 있는거고 진짜 ㅈㅅ을 하러 간걸수도 있는거고.
윤세준은 길치인데다 일본어도 잘 못하는 탓에 버스를 잘못 탄것으로 추정된다. 당일 버스 노선중에 원래 연두색이었던 시오노미사키·이즈모선(潮岬・出雲線) 버스가 와부카선(和深線) 버스와 동일한 색인 회색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와부카선(和深線) 버스를 타려던게 아닌가 하는 추정이고, 뒤늦게 버스를 잘못 탔다는걸 깨달은 후 22분이나 지난 쿄쿠마에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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