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누나의 마지막 카톡을 안 읽었을까?? 이게 너무 의문임 만약에 9일날 gps찍힌 곳에서 죽을 거였으면 죽기 전에 가족과의 마지막 생각이 나면서 누나카톡도 마저 다보고 부모사진도 다보고 볼 수 있을건 다 볼 것 같은데 난 뭔가 마지막 gps가 윤세준이 아니라 현지인이 그냥 대충 던진거같은 느낌이 너무 강함 뭐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되었다면  ㅅㅈ도 충분히 일리가 있다만 마지막 타임라인이9일이라 만약에 8일에서 밤12시 막지나고 9일이면 ㅅㅈ 같기도 한데 9일 아침이나 그 이상 시각이면 ㅅㅈ로 보는게 너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