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아들이 하는거같은데
일본어도 서툰 한국인이 왔으면 기억을 하겠지
현지 낚시꾼들만 찾는 그런곳인데 애초에
벌써부터 숙소 주인 범인만들고 자빠졌네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