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파트너한테 언제 뒤에서 양주병을 맞을지, 칼이 날라올지, 수면제를 탈지 모르는 세상임. 사회적인 약속, 가족간의 신뢰가 모래성보다 무른데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괜히 출산율이 개박살 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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