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가 스토커가 아니었다고 해도피해자는 본인의 외로움을 해소할 다른 사람을 계속 찾았을테고주위 사람들은 언제까지나 위한답시고 쉬쉬했을테고언젠가는 남편도 알게 되어서 이혼을 하거나 했을텐데이런 일이 벌어져서 남편도 챙길 거 챙기고 새출발 빨리 가능할듯그나저나 맥북 쓰는 형사는 좀 재밌네
애 없고 사별한 배우자는 재혼시장에서 최고등급임
ㅇㅇ오히려 멀쩡한 놈이랑 불륜났으면 남편이 이혼당하는엔딩이었을듯
남편님 보험은 들었습니까? 아내의 재산은 많은가? 그거 살짝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