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물탱크 주부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2002년 6월 5일)
서울 지하철 연쇄 납치 살인사건 용의자 (2003년 7월17일)
두 사건이 1년 간격으로 벌어졌고 인면식이 없는 여성을 노렸다는건 같지만 범행 지역, 동선이 달라서 애초에 아무 연관이 없을 수도 있음.
그럼에도 찝찝한건 사실임. 저 면상을 보고 있으면 시발.
청주 물탱크 주부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2002년 6월 5일)
서울 지하철 연쇄 납치 살인사건 용의자 (2003년 7월17일)
두 사건이 1년 간격으로 벌어졌고 인면식이 없는 여성을 노렸다는건 같지만 범행 지역, 동선이 달라서 애초에 아무 연관이 없을 수도 있음.
그럼에도 찝찝한건 사실임. 저 면상을 보고 있으면 시발.
ㅇㅇ
닮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