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생활까지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냈던 누나와의 마지막 대화를 이딴식으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같은 ㅈㅅ충을 대하는 나조차도 디씨에서 조차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서 이렇게 말해주고 있잖아?
님만 모름 ㅋ 흥분맨ㅋ
아 흥분걸이겠구나
전화의 내용은 아무도 모르니 전화가 포인트지
뭘 몰라 누나가 다 얘기해줬는데
얘기해주긴 했는데 축구로 치면 빌드업 과정만 한거 골문앞까지 가는 결정적인 상황은 기억이 안나서 알지 못했으니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