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생활까지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냈던 누나와의 마지막 대화를 이딴식으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같은 ㅈㅅ충을 대하는 나조차도 디씨에서 조차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서 이렇게 


말해주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