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 또는 지인이 우연히 구글 아이디랑 비번 찾아서 들어감
막상 보니까 시간이 밤이라 빼박 ㅈㅅ임
그래서 그냥 묻으려고 했는데 구글 아이디 접속하는 순간 무조건 기록이 남고 절대 지울 수 없음
나중에 괜히 내가 귀찮아질거 같기도 하고 범인으로 의심받을수도 있을거 같아서(경찰이 구글 쪽에 협조 요청하는 순간 접속 시간 접속자 ip 그냥 뜨니까) 렉카들한테 알려줌
대신 남의 아이디 비번 치고 들어가는게 불법의 소지가 있어서 비공개로 해달라고 하고 시간 정보는 공개 안함
지인은 확실히 맞을듯
ㄹㅇ
라이브에서 합법gps라고 했다함 합법gps라고 말하려면 아마 법적으로 땅땅 해야할듯? 아니면 문제 생길테니 불법gps로 얻어도 사안에 따라 처벌 안한다고 함 ㅇㅇ 일단 경찰에 들어간거 같긴 한데 합법이라고 자신하는거 보면
니가 말한것처럼 원래 불법이지만 긴급한 경우 합법으로 본다고 했으니까 합법이라고 한거 아님? 찐 합법이면 경찰이 주는수밖에 없어. 그럼 그냥 경찰한테 받았다고 하면 되잖어
ㅇㅇ 그니까 내 말이 경찰한테 받았다고 하면 되는데 애초 증인보호 어쩌고 하면서 합법gps라는거 자체가 좀 이해가 안되는거임 증인 보호가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지인이면 증인보호고 자시고 어차피 인증 받은거라 죄 없으니까 보호할 필요가 없잖음
근데 비번 알아내도 휴대폰으로 인증해야 하는데?
구글 무조건 2단계 인증임? 2단계 인증 설정 안해도?
맞다
세준이 컴퓨터 있으면 그걸 포렌식해서 사이트마다 자동저장 된 비밀번호 다 추출한다음에 그 컴으로 구글로그인 해보는 방법도 있긴함.
참고로 포렌식 따면 다 나오니깐 너흰 컴퓨터 비밀번호 자동저장 다 지워둬라ㅋ
물론 세준이가 쓰던 콤퓨타가 있어야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