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 자해를 하겠다는 마음을 품었는데


돈 꼬박꼬박 아껴가며 그 지지리 궁상을 떤다고?


한 달 후면 이 세상에 없을 건데 800엔짜리 도시락 사먹음?


존나 좋은 호텔에서 자면 될 것을 매번 게스트하우스, 값 싼 숙소에서 숙박하면서 돈 아낌?ㅋㅋㅋㅋ


게스트하우스에서 외국인 친구는 뭣하러 사귐?


하여간 지능 낮은 새끼들이 키보드 잡으니까 물이 존나 흐린게 노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