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ㅇㅇ


유튜버가 공개한 사진 보면 (실제 구글맵을 캡쳐한 건 아니겠지만), 어플에 기록이 되었다는 건, 어떤 형식으로든 좌표가 찍혔단 거 아냐? 네이버, 구글 검색이나 llm 챗 쳐봐도 gps 아웃 위치라는 표시에 대한 근거가 안나와서 궁금하네. 로손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와중에 저전력 모드로 바꾸었고, 그래서 특정 장소에서 어플에 기록될 만큼 오랜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gps 아웃 위치”는 떴지만 좌표는 기록되지 않았다? 


+ 저전력 모드로 바꾸면 gps 아웃 위치 뜨는 거 맞아? 여행자들은 보통 하루종일 저전력 모드로 하지 않아? 특히 일본처럼 숙소가 아닌 경우 외부에서 핸드폰 충전 가능한 요소는 보조배터리 밖에 없으면.. 그런데 6/8일 전화 통화 후 단 한 번만 gps 아웃 위치가 뜬다...?


++ 기록이 되는 요건이 뭘까? 앱을 실행할 때? 특정 공간에 오래 머물 때? 그런 것 치곤 편의점처럼 오래 머물지 않는 곳이 찍혔다거나, 혹은 편의점에서 머무르는 시간 정도도 가능하다면 생각보다 많은 곳에 타임라인이 찍혀야 하는데 기록된 정보가 너무 적다고 봄. 앱이 실행될 때라면, 구글맵에 의존해서 여행하는 사람인데 너무 목적지들만 기록된 것 같고... 6/7~9일의 모든 타임라인이 공개된 게 맞을까? 이미 공개된 정보들 사이에 새로운 타임 스탬프 3개만 추가된 것처럼 보이는데....



궁금해서 올리는 거라 많은 의견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