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치지 않고서야 현장결제만 받거나 예약 필요없는 숙소 가겠다고 밤 9시에 시골길을 한시간 반 걷는다고? 숙소 숙박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막차 끊길지 모르고 끊긴 뒤에 무리해서 숙소로 간것 같은데, 미리 결제를 했으니까 한시간반 걸었다고 생각함 예약 안했으면 그냥 구시모토 시내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아침 섬으로 버스타고 넘어가지 굳이 한시간반 밤에 걷는 짓을 왜 하겠음.. 심지어 통화에서 야경+주차 가능한 숙소라고까지 언급했으면 무조건 인터넷으로 검색은 되는 숙소였어야함 유튜브에서 나온 그런 숙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