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하이라이트


윤세준씨 실종 하루 전, 의문의 GPS 갯바위로 이동한 점.

윤세준씨가 마지막으로 내린 장소와 전화통화 내용 중 자판기를 봤다는 카더라와 일치


마지막으로 사라진 GPS의 위치는 실종 전날 (살아있는 것 확인) 들렸던 갯바위 근처라는 점.


그렇다면 의문이 생긴다.


늦은 밤, 숙소가 있는 시골 지역에서 일면식도 없는 누군가가 윤세준씨에게 위협을 가한 뒤, 어떻게 전날의 행적과 유사한 장소에 관련 휴대폰을 유기할 가능성이 높은가?


아니면 윤세준 군이 그날 숙소 도착 바로 직전에서 굳이 휴대폰을 끊고 (혹은 배터리 방전) 딱 다시 갯바위로 돌아가 밤 낚시를 즐기려 했으나 실족사 할 가능성이 높은가?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