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49383.html스마트워치·전자발찌 다 있었지만…또 막지 못한 스토킹 살인경기 남양주에서 스토킹 보호 대상인 20대 여성이 대낮 길거리에서 남성의 흉기 공격으로 숨졌다. 피해자는 위급 상황에서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를 눌러 112에 신고했지만, 목숨을 잃었다. 가해자는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라 법무부의 감시 아래 있었지만, 살인을 막지 못했www.hani.co.kr아니 전자발찌 달면 뭐하냐고 실용성 없으면 다른 대책을 만들어야하는거 아닌가-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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