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어제 구글맵 타임라인 열어서 내가 있는 위치에서 봤더니 100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로 찍히더라
오늘 내가 출발한 위치도 실제 위치 아니고 150미터 거리의 다른 건물로 찍혀있고
이동 중에 폰을 만지거나 다른 행동 안 했는데도
윤씨도 마지막에 숲에서 찍힌 곳이 실제 마지막에 있던 그 위치가 아닐 수 있음
아니면 하루 종일 충전 없이 다녔다면 그 위치에서 배터리 아웃이 되었을 수도 있고
저전력모드에 비바람부는 날씨에서 폰이 꺼지기전에 보내는 위치가 지금 그 위치가 아니고
마지막으로 위치 계산에 성공했던곳 그나마 신호가 잘 보내졌던곳을 보냈을 수도 있음
ㅇㅇ 맞어 이제야 알았구나 실족된 위치는 갯바위쪽이라 보면되지
유튜버들이 수십번했는데 비슷하긴 하대
유튜버들은 날씨도 달랐고 저전력 모드도 아니었을거라 위치도 비교적 정확하게 찍혔을테지만 윤씨 상황에서는 날씨, 저전력 모드라면 위치가 정확하게 찍히지 않을수도 있을듯
@글쓴 그갤러(183.103) 역시나 시간대가 사건의 키 시간만 있으면됨
그리고 폰이 충격으로 꺼지면 마지막 위치를 기록할 시간도 없다고 함 자연적으로 꺼지는 상태여야 기록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