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별이 세준씨 마지막 GPS가 잡힌 곳 근처
초록색 깃발이 큰길 따라 쭉 가면 나오는 동쪽 끝의 일출 명소임
심지어 여긴 관광지라 가는 길에 볼 것도 더 많고 길도 잘 닦여 있어서 실족 가능성도 없음
큰길에서 간다고 했을때 갈림길에서부터 마지막 gps 위치랑 저기랑 차이도 없고 도로 상태는 훨씬 더 좋음
그 명소 바로 앞에 숙소도 있음
마지막 gps 근처(노란색 별) 민박은 가장 싼 방이 5000엔이고, 저기는(초록색 깃발) 2000엔짜리 게하라 훨씬 쌈
거기에 마지막 gps 근처 민박은 정류장에서 내린 뒤 시골길을 10분 이상 걸어가야 함
근데 동쪽 끝의 숙소는 버스가 그냥 숙소 바로 앞까지 감
걸어간다고 해도 저긴 그냥 큰길따라 직진만 하면 나오는데 마지막 GPS 근처 민박은 갈림길이 여러개라 지도를 잘 보고 가야함
낚시를 한다고 해도 저기 가서 하는게 더 이득임 널린게 갯바위고 도로 상태도 훨씬 좋음
한마디로 더 유명한 일출 명소 + 더 유명한 낚시 스팟 + 더 싼 숙소가 접근이 훨씬 더 용이한 곳에 있었단거임
근데 세준씨는 굳이 찾아가기 힘든 시골길을 거쳐서, 숙소를 잡았다면 굳이 4일치 식비에 해당하는 더 비싼 숙소를 잡고, 현지인이 아니면 알수도 없는 산길을 따라서, 별로 유명하지도 않는 일출 및 낚시 스팟을 갔단거임
혹시 이거에 대해 아는 사람 있으면 설명좀
여기 애들 그런 상식적인 생각 못하고, 아 됐고 모르겠고 시간대만 나오면 해결됨 ㅇㅇ << 이지랄만 무새마냥 반복함
시간대만 나오면 해결됨 이라는 의견은 지금 현재 글을 작성하는 의견을 도와주는 의견인디
@그갤러(180.65) 한마디로 세준님이 거기를 간게 이상하다는 뜻이잖아
그러게
사람 많으면 구출되잖아 ㅋㅋㅋ
ㄹㅇ ㅋㅋ
누나랑 친구가 이구동성으로 한 얘기가 있어 "윤세준은 사람들이 가지 않을 곳을 오히려 더 좋아해서 가는 습성이 있다" 자 이제 설명이 됐을까요? 누나와 친구가 아는정보보다 더 잘 안다는 듯이 나불대는 인간놈아?
그런 분이 후쿠오카, 오사타, 교토는 왜? ㅋㅋ
윤세준은 위험한 곳은 피하는 안전주의자라고도 했음
@그갤러4(183.103) 이젠 또 날조까지 하네 ㅋㅋ 안전주의자란 말도 듣게 될 줄은 ㅋㅋㅋㅋㅋㅋ
한달 내내 이보다 더 사람 많은 곳은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대도시 관광지만 다니다가 갑자기요? 같은 루트로 여행을 했어도 사람 없는 소도시 루트로 갔어도 됐는데 소도시 다 배제하고 대도시만 다니던 사람인데요?
@ㅇㅇ(153.181) 그래서 결론은 너가 누나랑 윤씨 친구보다 잘 안다는거잖아? 윤씨 엉덩이 점이 왼쪽에 있음? 아님 오른쪽에 있어?
@ㅇㅇ(118.33) 그래서 결론은 너가 누나랑 윤씨 친구보다 잘 안다는거잖아? 윤씨 엉덩이 점이 왼쪽에 있음? 아님 오른쪽에 있어?
@그갤러3(121.170) 안전주의자라고 했는데 그 비슷한 안전한곳을 선호한다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게 날조는 좀 아니지않니
@그갤러3(121.170) 아니 여행루트가 사람 많은 곳만 골라서 다닌 수준인데 갑자기 뭔 소리세요? 어디 아프신가요? 한 달 내내 햄버거만 먹은 사람이 있는데 가족들이 걔 인스턴트 식품 싫어한다 그러면 그 말을 누가 믿어요? 상식적으로 가족이 잘못 알고 있었구나 하겠져 ㅋㅋ
@ㅇㅇ(118.33) 나한테 묻지말고 그럼 윤씨 가족한테 따져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건 못하겠음? "난 윤세준을 한번도 만난적 없는데 누나랑 친구보다 훨씬 잘 안다!!!!!!" 라고 따지라고 ㅋㅋ
@그갤러3(121.170) 혹시 연세가?
@ㅇㅇ(118.33) 너는 연세가 어캐 되실까요?
여기있는 저지능애들은 본인 주장은 없고, 그냥 추측하는 사람들 말꼬리만 쳐잡고 질질 늘어지는게 특징임.
저기요 gps 좌표도 틀렸어요; 스에항입니다. 저기 아니에요.
얘는 gps위치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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