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라지만 타국까지 가서 며칠동안 고생하는거 존경함
일집만 반복하면서 방구석에서 딸깍 영상보며 추리하는 나같은 사람들은 유튜버들에게 정말 감사함을 느낌
하지만 분량 채우려고 일부러 낚시로 프레임 짜면서 어거지로 가정들을 낚시에만 맞추려고 하고 낚시용품점 방문하는 등
중요한 쟁점과 거리가있는 부분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억지로 분량 맞추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중요한 쟁점은 gps 제공해준 인물, gps시간대, gps 오차범위 실험 등등 정말 많은데 이 악물고 낚시 얘기만 하노
좀 아쉽긴 함.. 나름 준비해서 간 거 같긴 한데 막상 가보니 의문점이 많아서 본인들도 미궁에 빠진 거 같음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서 이거저거 해본듯
유투버가 생방때 본인 입으로 낚시 확률은 5프로 미만 본다고했음 근데 영상은 낚시 위주니까 더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