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30분 길거리는 무서워서 누나한테 30분 전화하면서 간신히 숙소에 도착했다고 했는데


ㅈㅅ충들 논리


1. 응 숙소 정보 없어. 고로 숙소 도착 안했어 (윤세준과 누나의 말 부정 1단계)

2. 밤 길거리 조차 무서워 하는 사람이 혼자서 더 무서운 산길 숲속을 뚫어서 ㅈㅅ을 했다 (무서워서 전화한거 부정 2단계)

3. 2번 말하면 또 누나한테 전화한건 ㅈㅅ하기전 누나와 대화하고 싶어서 그런거다 할테지 
그런데 통화내역을 다 공개했는데 그런 ㅈㅅ징후 내용은 없고 무의미한 "자판기", "숙소", "도로", "기상요건" 이런 얘기만 30분 가까이함

(전문가의 ㅈㅅ징후 부정 3단계)


4. 숙소를 잡았으면 숙소 gps가 찍혀야 된다고 숙소 안가고 바로 ㅈㅅ하러 갔을거라고 주장 (거짓말 못하는 전자기기 부정 4단계)
but 그럼 왜 숙소말고 다른 곳은 안 찍히고 마지막 gps 장소만 찍힘?


5. 누나와의 마지막 카톡 내용
"ㅇㅇ", "보고ㅋ" 

(전문가의 ㅈㅅ징후 부정 5단계)


6. 마지막 gps위치는 6월 8일이 아닌 6월 9일로 찍힘

숙소에 도착했다고 전화 끊은 시간은 저녁 9시쯤

고로 최소, 최소!~~ 3시간의 공백시간이 생김

그런데 그 공백을 뒷받침해줄 gps위치 기록도 없으며 아무 기록도 없는데 아무튼

누나와 전화 끊고 바로 ㅈㅅ하러 갔다고 추정함

(시간의 공백 부정 6단계)



자 이제 ㅈㅅ충들 니들의 논리가 얼마나 로맨스스캠 한지 알겠음?
너희들은 윤세준과 누나, 전문가, 전자기기, 시간이 모두 거짓말했다고 주장하는거임
무슨 아인슈타인 제5 물리법칙이라도 소개할려는 거임?

또 놀라운건 저게 고작 "5시간" 동안 일어난 일에 대한 ㅈㅅ충들이 부정하는 내용들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