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허위 증언할 이유가 없잖음
버스기사는 우체국에 내려준거 맞는거 같음
익명(183.103)
2026-03-17 11:27:0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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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오시마 섬은 동쪽인데 서쪽 우체국에 잘못 내렸으면 친누나와 통화한 자판기도 없고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9시26~33분 ㅈㅅ추정 장소로 걸어가는게 불가능함.
버스기사 노인네 증언 따라가니 실족사가 합리적인데 한참 지난 며칠전에야 퍼진 일본경찰 수사 보고서 뜯어보면 오노우라 정류장 나와서 직접 걸어보니 자판기랑 스에항구 시간 경로 맞아떨어짐
증인 버스기사가 2명임 시간 지나고 나서니까 저 할아버지는 아마도 후쿠로 숙소 갈때 윤세준군이 거기서 내린거고 오노우라에 내려줬다는 지금 나온 할어버지보다는 훨 젊은 기사 있음 윤세준 기억은 해도 윤세준 군이 6월 6~7일날 내린건지 6월 8일날 내린건지 정확한 날자는 기억 못하는게 맞지.
그사람은 낮에 내려줌
@글쓴 그갤러(183.103) 그렇군요 감사... 저 할아버지는 일 그만두고 젊은기사만 일하고 잇는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