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했던 회사도 생각했던 부서랑은 달라서 잘 다녔지만 내색 안하고 퇴사여행 다녀와서 본가에서 직장 찾아볼 예정 모든게 다 미정인 상태에서 귀국 후 왕래없는 본가에서 새로 직장잡고 이럴 생각하면 막막했을 거
여자의 눈물이 그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