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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탄거 알았어도 종점까지 간 듯

우체국 내려서 걸어가다가 19:57부터 30분간 누나랑 통화하면서 도착하려면 한시간 반 걸린다고함 

반대편 기이오시마 섬까지 넘어가야 한시간 반 걸림 

통화 끊고도 기이오시마에서 한참 걸은듯

21:30쯤이 마지막 카톡인데 갯바위쪽으로 향하던길 아니었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