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 탄거 알았어도 종점까지 간 듯
우체국 내려서 걸어가다가 19:57부터 30분간 누나랑 통화하면서 도착하려면 한시간 반 걸린다고함
반대편 기이오시마 섬까지 넘어가야 한시간 반 걸림
통화 끊고도 기이오시마에서 한참 걸은듯
21:30쯤이 마지막 카톡인데 갯바위쪽으로 향하던길 아니었나 모르겠음
잘 못 탄거 알았어도 종점까지 간 듯
우체국 내려서 걸어가다가 19:57부터 30분간 누나랑 통화하면서 도착하려면 한시간 반 걸린다고함
반대편 기이오시마 섬까지 넘어가야 한시간 반 걸림
통화 끊고도 기이오시마에서 한참 걸은듯
21:30쯤이 마지막 카톡인데 갯바위쪽으로 향하던길 아니었나 모르겠음
그거 다 계산해서 유투버가 알아냈는데 그건 안보고 소설쓰고 자빠졌네 ㅋㅋ 자판기, 숙소, 밝아졌다 이건 신경 안씀?
그럼 니는 유튜버 말 믿던지
@글쓴 그갤러(183.103) 그 유투버가 전그알pd인건 알고 하는 소리지? ㅋㅋ 유투버 자료랑 그알편 보고 얘기하고 있는 너가 ㅇㅇ?
처음간 우체국에서 내렸으면 비포장 깜깜한 길에 갯바위 갈시간은 부족하고, 누나랑 통화할때 숙소(시골민박 예약없는곳) 도착한게 사실로 봐야함 ㅈㅅ확률도 낮아지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