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자가 다시 찾아가 인터뷰 했을때 버스기사는 윤씨와 같이 내린 여성과 잡담을 했다고함 (아줌마나 어르신일 가능성) 그래서 윤씨를 기억중버스내릴때 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하고 내렸다고함버스기사는 세준씨가 버스에서 내리고 우체국 유리문에 붙어있는 안내문을 살펴보고있었다고 증언함이정도로 자세히 증언할 정도면 우체국에 내린게 아닐까싶음
Gps가 나와버려서 의미가 없지 않나
일본수사당국 보고서엔 두군데 중 어디인지 확실치 않다고 함 여성과 내린게 윤군이 맞는지 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