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보고 나인줄 알고 쉐도우 복싱하는
줌마충 보니까 ㅈㄹ 웃겼가 ㅋㅋㅋㅋ
정신병 걸린애들 상대하느랴 나도 살짝 정신피폐해서
괜히 상대 안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덕뿐에 ㅈㄹ 웃어서 치료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아프게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애보고 나인줄 알고 쉐도우 복싱하는
줌마충 보니까 ㅈㄹ 웃겼가 ㅋㅋㅋㅋ
정신병 걸린애들 상대하느랴 나도 살짝 정신피폐해서
괜히 상대 안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덕뿐에 ㅈㄹ 웃어서 치료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아프게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웃겨서 코 훌쩍였음 ㅋㅋㅋㅋㅋ 코로 숨쉬다가 컹했네 ㅋㅋㅋㅋㅋ
아줌마 글 논리랑 말투, 띄어쓰기, 문장 엔터, 댓글에 문장마다 엔터 치는거랑, 속으로는 발작하면서 ㅋㅋ 많이 쓰면 쿨해보이는 줄 아는거까지 동일인인거 다 티 나는데 정신병자짓 그만하고 울고 있는 아줌마 부모나 좀 챙겨봐요 진짜 왜 그렇게 사는거에요?
내가 너 상대 안해줬는데 밑에 애는 잘 받아주는거 보고 못 느꼈어? ㅋㅋㅋㅋ다른사람인거 못 느꼈냐고 ㅋㅋㅋㅋㅋ 너 ㅈㄴ 잘 쳐맞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덕에 잘 웃었다 방금도 웃다가 숨쉴려다 코로 숨쉼 ㅋㅋㅋ 내가 다른 아피로 글쓰는데 나인거 대놓고 말투 티내겠니?ㅋㅋㅋ 니가 나를 생사람 잡는거만봐도 너가 ㅈㅅ인거 잘못 추리하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
@ㅇㅇ(223.39) ㄷㄷ 이 아줌마 그래도 경계선 지능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아에 장애 있는 사람인가보네 그러니까 부모 등골 빨아먹으면서도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