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 아닐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의견임
안맞으면 뒤로가기 추천
나도 엔프피라 저렇게 급 즉흥적인거 이해는 됨
누나가 윤세준 엔프피라 했을 정도로 활발하다 하고
일본 비행기표도 전날에 끊을정도로 ㅈㄴ 즉흥적이긴 했네
시골이나 현지같은 느낌나는 곳 좋아하고
여행 다니면서 게하에서 외국인들이랑 대화하고
자기 여행일정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거기서 친해진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면서 호텔도 묵었다하고
커뮤니티에서도 한국어 일본어 교류하고 지낼 일본인 친구
구한다는 글도 쓴거보면..
여튼 사람좋아 성격은 ㅈㄴ 맞다
윤세준 친구들은 걱정되는게 세준이가 돈 없어서 누군가 고액알바
제안한다던가 그러면 따라갈것같다고 인터뷰 했었네
이게 좋다더라 저게 좋다더라 하면 혹해서 거절 못하는거..
팔랑귀 같은 스타일이 나보는줄 ㅇㅇㅠ
기이오시마섬 그 갯바위 근처인지 어디에서
낮에 사람 만난거 아닐까 싶은데
이것저것 대화 했을거고 여기 좋다고 다시 오라고 했을수도 있고
구시모토 갔다가 다시 가는길에 무서워서 누나한테 전화한게 맞고
숙소에 가까우니 예의상 숙소 도착했다고 했던거고
GPS아웃이나 그 위치를 봤을때
숙소로 안가고 약속했던 장소에서 다시 낮에 봤던 그 사람을 만났고
타살까진 아니더라도 어떠한 사고나 사건이 일어난게 아닐까 싶음
귀국하는 비행기표 안끊은거...?
사실 나는 해외는 정해두고 오는편이긴 한데
가는 비행기표도 전날 끊고 그런거보면 상황봐서
유동적으로 시간대 보고 끊으려고 한것같음
국내에선 그러는 경우가 있어서
개극극극극극 P들은 그럴수도 있을것같음 충분히 ㅋㅋ..
나도이해됨
확실한건 누나전화통화 이후 사건은 발생했다 그래서 즉흥적인 그날의 숙소예약및 이후 비행기표도 못끊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