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도 예약 안하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밤바다 가서 구경할 수도 있지 



형도 그 시절 낭만이란게 있어서


영등포 지하철에 가서 노숙도 하고 


지갑도 털리고 그랬다




물론 지금도 노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