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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신체 리듬이 있음 

전날 6월8일 오전 10시에 체크인함 

6월8일 숙소에 도착한 시각도 9시 넘어서 도착했고, 체크인하고 씻고 정리하고 하다보면 11시 넘어서 잠 들었겠지 
6월8일 매우 많이 걸은 상태라서 기절하다싶이 꿀잠 잤을거고 저때 당시 일출시간은 새벽 4시쯤인데 

일출을 보기 위해서 5시간만 자고 일어났다는 건 좀 말이 안됨. 애초에 실족이면 일출을 봤다는 전제를 왜 가정하는지도 의문이고 
그래서 비가오고 날씨가 흐렸는데 일출을 왜 보러갔냐는 그냥 궁금증이 풀리는거지

저 때 기상상황은 6월 8일 오후8시 후반-9시 넘어서 비가 많이 왔음. 윤씨가 숙소에 도착할 때쯤 많이 왔다는거고 그전엔 이슬비처럼 적게 왔다고 보여짐

그후 6월 9일 새벽 3-4시쯤까지 비가 많이오고 이후 추적추적 내리다가 그쳤음 

그러므로 전날처럼 오전 10시쯤이나 오전 7-8시쯤에 체크아웃. 체크아웃이라 말하지만 그냥 주인한테 말도 안하고 나갔겠지. 반 자율시스템 숙소니까 


앞에 전날에 봐뒀던 낚시명소가 있어서 갯바위탐색을 갔으나 전날부터 비가와서 매우 미끄러웠을거고 

비는 안오지만 바람은 세고, 파도도 세서 갯바위를 걷다가 미끄러져서 실족된거지 



그리고 마지막 gps쪽 숙소를 잡은 이유는


돈이 없어서 싼 숙소를 찾다가 마침 찾았고 그래서 체크인 했을거임. 



오전 7-10시라도 사람들은 비가 오고 날씨가 안 좋은거 아니까 낚시하는 사람은 더욱 없었고


그래서 목격자도 없을 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