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0대 노인들이 노동력 갈아넣어서
만들어 놓은 내수 경제와 공공시설, 인프라
특히 2010년대 초중반 내수경제 극강일때
경제 최전선에서 노가다 알바만 뛰어도
대기업 만큼 벌고 5급 사무관보다 많이 벌던
시대를 거쳐왔는데 자산을 축적하지 못했다는건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것을 의미함
심지어 지금 큰 돈이 없어도 수중에 1~2천만원만 있어도
누릴거 다 누릴 수 있는 시대임 서울에 집 살 돈이 없으면
지방으로 내려가서 흔남, 흔녀랑 결혼해서 신혼 대출 치트키 쓰고
신용 대출까지 영끌하면 신축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음
돈 없는 거지 새끼도 아파트 매매 가능한 시대임
제네시스 같은 고급 세단 캐피탈 풀할부 때리면 탈 수 있음
큰 돈이 필요 없는 시대인데 큰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돈 말고 다른 문제가 있는거야
1. 직업이 후져서 돈으로 가오잡고 싶은 사람
2. 외모가 후져서 돈으로 가오잡고 싶은 사람
3. 도파민 중독이어서 평범한 일상을 버티지 못하는 사람
90년대에 20대 보낸 세대가 가장 꿀빨았음 걔네는 민주화운동 직접적인 세대는 아니라 피해 1도 안보고 선배들이 꿀빨면서 만든 징검다리에 대학졸업장만으로 대기업 프리패스 시절임 심지어 군대조차 면제는 쉽지 않더라도 6개월 방위로 빼는거 비일비재했음 ㅋㅋ 대충 70년~78년생? 지금은 각 분야에서 선비질하면서 스윗한 정책만 펴고 있지 ㅋㅋ
그리고 이세대가 가장 좋았던건 imf 터질때 신입사원 라인이라서 구조조정에서 제외대상이었다는거임ㅋㅋ 딱 50년대생 ~ 60년대 초중반생들이 우르르르 imf때 대거 구조조정 당함 덕분에 수많은 중간관리자 TO 구멍난거 이새끼들이 다 꿀빨고 들어감ㅋㅋ 최연소 부장이니 뭐니 하는 타이틀도 다 이 시기에 나온거
96학번 불쌍한 학번. 낭만의 시대에 학생운동이란 꿀을 빨다가 군대 가니 imf 아빠 사업 망해, 아빠 회사 짤려, 복학하니 할줄아는건 90-95한테 배운 학생운동.. 그렇게 졸업만한 96학번은 여전히 자리 못잡고, 그옛날 학생운동하던 자신의 전성기를 그리워하며 살아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