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했던 사장의 증언에 따르면 일 하는거도 싫어하고 직원들 사이 이간질도 해서 그만둔 알바생도 있다고 했음 조금이라도 문제 생기면 징징거렸던거 같은데 


일은 하기 싫고 돈은 안 벌어지니 사람 욕심이 충족되면 더 큰 욕심을 불려오는 식으로 남자를 만나고 남자한테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점점 크게 욕심이 커져간거 같음 그리고 자신이 무언가 보답을 해야 할거 같다고 생각이 들때 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