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취재갔는데도 형식적으로라도 사과나 죄책감을 표현하는게 아니라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고 무섭고 무기징역 받을거만 얘기하고 와 찐싸패다 근데 왜 먹을거에 집착하지? 구치소에서 인터뷰하는데 먹을거 얘기가 쉽게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