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한 명이 남미새였어
남학생한텐 간쓸개 빼줄 기세야
특히 중국서 유학온 남학생들 성적 잘 주라고 들들 볶았은
강사나 교수도 남자만 선호
그 교수도 분명 남양주 김훈 잘 알 텐데 ㅋㅋ
김훈한테도 남미새짓 했을 듯
좀 어리고 반반한 남학생이나 강사한테 어찌나 태도가 달라지던지.
교수가 그 모양이니 학생들 군기 빠져서 이태원이나 을지로에서 서빙하며 술 팔고 공부는 뒷전이고..
내가 그 학교 나갔을 때 학벌의 중요성을 실감함
암만 인서울이라도 명문대 비명문대 차이는 어마어마함
교수 수준이 다르고 동기들 수준이 다름
그렇게 막 방치하는 학교 나왔으니 대학 졸업하고도 보도방 업주나 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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