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모르는데 전남친이 기절한적이 있었다고 보도함
그때도 항정신성약물 넣은 숙취제거용 음료수나 술에 약을 탔었을거 같음
아마 싸우거나 다툰후 그랬을 가능성이 농후하고
근데 약이 치사량은 아니라서 산거 같음 실전 학습후
그 후에도 계속 같은짓 반복하다가 1차로 죽은 피해자를 통해서 약용량
파악후 2차 죽은 피해자도 똑같은 용량으로 죽인듯
이번 사건을 계기로 SNS로 모르는 여자랑 데이트 하거나 만남을 가지면
죽을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느끼게됨
근데 보정 떡칠한 얼굴 실제로 봤으면 깼을텐데 왜 만남을 이거갔지
돈도 음식 막사고 약 막사고 하는데 이상한 낌새 눈치 못챘나
암튼 전남친도 그렇고 수련회 때문에 안만났던 남자애도 그렇고 조상이 도운듯
무섭다 교도소 여름 선풍기 한대로 겨우 버틴다고 하던데 만20살인데
좁은 방에서 평생 썩어야 겠네 반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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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사진도 찐따인데 그게 괜찮아 보였으면 애초에 남자들도 장애 있는 애들임
기절수준이 아니라 이틀뒤에 깨어났다고함 ㅇㅇ 그이후 약용량을 두배로 늘려서 살해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