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큰 딸을 친모의 가족들이 돌보고 있는데 

사건 이후에 시에서 학대 피해 아동들이 지낼 수 있는 쉼터 같은 곳에서 위탁을 할 수 있도록 제안했는데 

친모 가족들이 거절하고 자기들이 보호한다고 했다는데...


친부가 '내가 딸을 키워야한다' 이 ㅈㄹ 하면서 형량 조금 받으려면

당연히 그때까진 큰딸이 친모 가족이랑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