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이웃 아줌마가 자기 욕한다는 환청 들려서 죽인 재수생 치료한 의사, ㅇㅇㄷ 치료한 의사, 초등학생 아이 죽이고 훼손한 여자애 치료한 의사 있는데 그런 사고까지 칠 줄은 몰랐다고


트라우마 생겼다 하더라


특히 ㅇㅇㄷ은 그 의사가 서울로 오면서 다른 의사로 바뀌면서 폭주하기 시작한 거라 더 찝찝하다고. 그 의사는 순하고 말 잘 들어준 편이라 약 주면 잘 먹고 잠잠하게 지냈대.  다른 의사는 말 잘 안 들어주고 면박 주니까 약 안 쳐먹고 그 ㅈㄹ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