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식당같은데 가면 처먹지도 못하고 지가 돈내는것도 아닌데
막 시키는 애들 있음
한녀들의 남자 통제 욕구 분출이라고 생각이 든다.
일회성 만남에서 이걸 해소하는거지
이게 극단적으로 표출되면 암살까지 가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