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잠깐 고기집 알바나 편의점 알바 이런 간단한 일들을 접해봄.
근데 존나 힘들고 돈벌기는 귀찮고 ㅈ같애서
순진무구한 ㅄ같은 남자들을 꼬셔서 빌 붙는 작전을 세움.
근데 이것도 한계가 오니까
노래방 룸빵 으로 감.
룸빵도 술 ㅈㄴ게 마시고 몸이 뒤질거 같아서 잘 안하게 됨.
그 다음은 마지막으로 할줄 아는건 벗는거.
인스타 등 sns에 자신의 가슴과 엉덩이 등
노골적 or 의도치 않은 척하면서 자신의 신체를 올림.
그러면서 인기가 폭발적으로 늘어남.
결국 할줄 아는건 벗고 가슴 까고 이런일 밖에 모름.
그래서 이런 약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거나 or
그 와중에 남자 잘만나서 시집가거나 or 벗방해서 방송하거나 이런 삶을 살게됨.
근데 이와중에 김소영 처럼 정신병까지 생겼다?
그러면 이런 큰 사건사고 하나 치는거임.
그러다 교도소 삶.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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