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 갤을 위한 빌드업 글임
자세한건 나중에 올리고...일단 간단한 떡밥 던짐
8일 어떤 일이 발생했는데 9일에 GPS 최종좌표가 남겨졌지?
그리고 다들 폰이 방전되기 직전에 신호를 쏘고 뭐 이런 논리가 대세였고 나또한 한동안 거기 꼽혔는데
그게 아니라 마지막 좌표는 본격적인 숲속 직전이거던? DD방식의 긴 소숫점 33.452959199999995,135.8287694
이게 마지막으로 구글 서버측에서 정상적으로 받은 GPS신호고 구글서버의 메카니즘은 실시간이 아닌 신호의 정확도를 검증하는 단계가 있어서
일정시간 추가신호를 더 기다려서 정보를 규합하고 기록하는데 자정넘어까지 수시간 데이타가 갱신되지 않자
세준군의 마지막 카톡시점 9:33시의 좌표를 서버에 최종승인 및 기록헤서 9일로 기록되었다고 설명하면 이해가 될려나 즉 실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오해란거지
그 좌표는 정확히 완전한 숲 들어가기 직전이며 세준군은 누나의 카톡 '고생혀' 이후 곧바로 GPS음영지역으로 들어갔고 수분내에 어떤 일이 벌어진거라고 보는게 합리적임
그 결과 누나의 마지막 메세지도 확인안한채로 남아있게 된것
ㅇㅇ 예전에 다 나온거임
GPS좌표가 공개된게 약 1주일...GPS기반으로 다시 재구성한 글이 온라인상 거의 없음..디시에 비슷한 관점에 글은 몇개 보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