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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성의 역할: 자기 위치와 정확한 발신 시간을 담은 전파 신호만 계속 쏨 (좌표를 직접 주지 않음)

2. 폰(디바이스)의 역할: 위성 4대 이상에서 온 신호들의 도달 시간 차이를 계산해 현재 내가 있는 위도/경도(원시 데이터)를 직접 만들어 냄

3. 폰(디바이스)에서 만들어낸 좌표가 Raw Data(원시데이타/십진수 DD 형식 : 33.452959199999995,135.8287694)

4. 구글 서버와의 통신작동: 폰이 생성한 Raw Data를 구글 서버로 보내고 DB를 뒤져 이 좌표가 '쿠시모토 역'인지 '로손 편의점'인지 확인후

    이름이 있는 장소라면 장소명(POI)으로 바꿔서 DMS 형식 33° 28' 17.1" N, 135° 46' 55.4" E 등으로 변환후 폰으로 전송


Q : 그럼 왜 방전이나 침수 직전엔 원시좌표를 항상 보내나?

 - 나 곧 방전되니 구글서버 연결해서 장소 이름 찾고 자시고 할 시간 없다 일단 내 정확한 숫자 위치부터 받아라! 하고 폰이 마지막으로 외친 긴급 구조 신호같은것


Q : 윤세준군 마지막 9일좌표는 왜 긴 원시데이타냐?

- 장소명이 없는경우 원시좌표(33.452959199999995,135.8287694) 가 그냥 표시됨 특별한 이유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