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구에서 태어나서 27년년 대구서만 살았는데도
밤에 불빛없는 변두리지역은 갈 생각도 안해봄
밤12시 넘으면 경북대 대운동장 걷는것도 존나 무서움
근데 윤세준 이사람은 일본어 능통자도 아니고
안면 있는 지역도 아닌 일본 깡촌을
도대체 왜 그 깜깜한 밤에 한시간넘게 걸었는지 이해가 안감
본인 대구에서 태어나서 27년년 대구서만 살았는데도
밤에 불빛없는 변두리지역은 갈 생각도 안해봄
밤12시 넘으면 경북대 대운동장 걷는것도 존나 무서움
근데 윤세준 이사람은 일본어 능통자도 아니고
안면 있는 지역도 아닌 일본 깡촌을
도대체 왜 그 깜깜한 밤에 한시간넘게 걸었는지 이해가 안감
나도 겁 많아서 절대 이해는 안 가지만 주변에 저런 성향의 가까운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도있겠구나 생각은됨. 누나가 겁이 많다하던데 그 밤에 깜깜한 길을 걷는것 이전에 혼자 일본을 간것부터가 별로 겁이 많은 성향이 아닌것같음.한달간의 여행동안 본인이 어디든 잘 찾아갈 수 있을거라고 자만한것도 좀 있었을거같음
ㄹㅇ 가족이 성향 다 아는게 아님
@ㅇㅇ(39.114) ㅇㅇ 오히려 친구들이 말하는 성향이 가족보다 정확할지도 모름 나도 내동생놈 별로 친하진않아도 내가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얘 친구들이랑 우연히 술한잔 다같이 해보고 ㅈㄴ놀랐음 내가 알던 동생이 아님.
@그갤러1(118.235) 그알 인터뷰중 친구들이 말한게 뭐뭐있었지 일본현지느낌 좋아한다 + 고액알바나 이런거에 유혹당했으면 따라갈 세준이다 + 퇴사 후 쉬면서 재취업 준비중 또 머있었더라
버스 잘못탔고, 다른말로는 버스시간대를 몰랐고, 잘못 알았고 중간에 내렸고 택시는 비싸니까 쩔수없이 "예약"되거나 체크인된 숙소에 갈려면 쩔수라서 걸은거지 뭐 있냐
우체국하차는 시간상 물리적으로 성립이 안됨
@그갤러3(220.94) 우체국하차 말하는게 아닌데?
보통사람이면 못걷지 그런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