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구에서 태어나서 27년년 대구서만 살았는데도


밤에 불빛없는 변두리지역은 갈 생각도 안해봄


밤12시 넘으면 경북대 대운동장 걷는것도 존나 무서움


근데 윤세준 이사람은 일본어 능통자도 아니고


안면 있는 지역도 아닌 일본 깡촌을 


도대체 왜 그 깜깜한 밤에 한시간넘게 걸었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