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평 월세 다세대 주택에 딸린 식구도 있고 홀엄마는 가내수공업에서 쥐꼬리만한 월급받고 있었다던뎅


소영이가 호구 남자들 등쳐서 비싼음식 얻어먹고 불쌍한척하며 남자가 사준 치킨이나 삽겹살


그런거 포장해오면 가족들은 그런줄도 모르고  행복하게 쳐묵하고 닭다리 뜯었을거 같음


자세히는 모르지만 자매들도 챙겨야하고 세모녀 사건처럼 안되려고 발악한거 같은 느낌인데


너무 과해서 연쇄살인까지 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