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군의 구야쿠바마 정류장 인근 재구현 해봄
세준군은 낮시간 기이오시마행 버스를 타고 갯바위를 탐문및 체류한뒤
17:39에 구야쿠바마 정류장에 도착함
다시 기이오시마 안으로 들어가는 버스는 17:48 이 마지막
하지만 기다리지 않고 17:42 편의점으로 가서 담배를 구입, 편의점과 정류장은 30초에서 1분거리로 가까움
여기서 의문점은 이날 저녁 기이오시마에서 ㅈㅅ이나 민숙을 하기로 했다면 다시 나온목적은 무엇인가? 식사? 담배구입?
암튼 이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
가설 1 : 42분에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고 정류장에 가보니 48분차가 일찍떠나 간발의 차로 놓쳐 식사까지 했다
가설 2 : 애초에 식사까지 하고 다시 갈 생각이었다
여기까지밖에 못쓰겠다 일단은..
쓰면서 머리가 복잡해지는 관계로 재현을 못하고 떡밥만 살포시...
스에 어항뿐 아니라 기이오시마 전체를 봐도 식당이나 편의점이 없다고 하네 식당도 소규모 형태의 낮시간 예약손님정도만 받는곳이 있는 정도
근데 존나 신기한점 있는게 시간 계산 해보면 피자 존나 빨리 먹고 나옴 ㅋㅋㅋ
피자만드는데 최소 15~20분은 걸리는데 시간 계산 해보셈 ㅋㅋㅋ
식당쥔당이 그 피자20분 걸린다고 함 결국 식사시간은 뜨거운 갓나온피자를 10분컷
@글쓴 그갤러(220.94) ㅇㅇ그게 존나 이상해 ㅋㅋㅋ 포장한건지 푸파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