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 외모 없음 + 공부 재능 없음 + 예체능 재능 없음
결국은 꼬롬한 생각을 갖게 되고
괴물이 되는 사람들이 많다
사회복지사인 사촌형 얘기 들어보면
가난한 사람들 인성이 더 나쁘단다
약자라고 착하다는건 거짓이다
약자들이 더 사악하고 피해의식 상당하다
도와주면 일어서려고 하지않고
드러누워서 더 달라고 소리치는게 약자들이다
도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면,
타고난 재능은 있는데 혼자서 꽃을 피우기엔
역부족이어서 남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게 좋음
김소영처럼 인성도 안좋고 외모, 재능
아무 것도 없는애를 돕는다고 얘 인생이 윤택해짐? 놉놉
얘한테 수천만원 수억원을 박아도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지 못함
약자가 더 선한것도 아닌데 더 악한것도 아님. 더 악하다고 판단하는 사람들 지능이 좀 많이 낮은거 사람 100명이 있으면 그 중 50명이 가난한 사람이고 1명이 부자기때문에 우리가 접하는 사람 중에 가난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 당연히 진상이 가난한 사람일 확률이 높은거임 사회복지직은 가난한 사람만 상대하니까 당연히 가난한 사람이 악하다고 느끼는거고 반대로 국세청 징수과는 고액 체납하는 부자만 상대하니까 부자가 더 악하다고 느끼는거임
ㅇㅇ
222 ㅇㄱㄹㅇ
임대아파트 배달이나 택배하는 얘들이 그러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이런데 보다 더 진상부린다고
비대면 시대라서 팁 문화 사라졌지만 강남에서 대면 배달하던 시절에 팁 주는 사람들 있었음 강남만 그러함 다른 동네는 팁 없음
마자 걔네 거스름돈도 안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